인천 더 퍼스트시티 주안, 2차 조합원 모집 시작

지역주택조합 더 퍼스트시티
주안이 10월7일부터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전체 2,750세대 중 1차로 1,150세대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2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13일까지 사전예약자는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거실과 방 3개를 전면부에 배치하는 4베이 구조와 환기,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아파트가 신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더 퍼스트시티 주안은 큰 경쟁력을 갖고 있다. 바로 전 타입 모두 공간 활용성이 우수한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탁월하다는 점이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의 구성과 남향 위주의 배치와 동마다 넓은 간격으로 채광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미세먼지 유입 방지를
위한 현관 에어샤워기, 세대 환기 제어, 시스템에어컨, LG 홈 스마트 솔루션 등도 제공하고 있다. 세대별로 발코니
확장 시 붙박이장, 팬트리, 음식물탈수기도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사진= 더 퍼스트시티 주안 제공
교통 조건도 유리하다.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바로 앞에 있을 뿐 아니라 GTX-B 노선의 연결, 제2외곽순환도로
및 제1, 2, 3 경인고속도로 도화 IC 인접한 환경으로
교통 프리미엄을 뒷받침하고 있다. 단지 내 국공립 유치원과
약 30여 개의 초중고, 인하대, 연세대 등을 품은 교육 프리미엄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서울여성병원, CGV, 프랜차이즈 카페,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마트 입점으로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단지 내 중앙광장, 수변 시설, 역사박물관, 어린이 테마파크, 골프 연습장 등
입주민을 위한 시설들 역시 부족함 없이 조성될 예정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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