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아진 금리 속 주목 받는 동탄 신도시

지난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1.25%까지 내리며 부동산 시장의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기존 1.50%의 기준금리를 3개월만에 1.25%까지 내리며 사상 최저금리 시대를 열었다. 업계에서는 낮아진 기준금리로 대출금리 또한 낮아지겠지만 고강도 규제가 계속되고 있는 주택시장 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이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금리 인하 후 전국 3분기 7,8월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5만4002건으로 전분기 같은 기간(5,6월) 대비 8%(4만9858건→5만4002건), 1분기 같은 기간(1,2월) 대비 13%(4만7659건→5만4,002건)나 증가했다.
업계전문가는 “현재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경우 세계적인 기준금리의 흐름과는 반대되는 정책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반면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청약제한과 대출제한 등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만큼 시장의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고 말했다.
기준금리 인하의 효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풍선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동원개발이 경기도 동탄2신도시 C6블록에 성공리에 공급한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스퀘어’ 분양에 나서며 투자수요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는 최근 동탄2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약 5,200㎡ 총 60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동탄2신도시의 7개의 특별계획구역 중 하나로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업무 중심지를 목표로 하는 곳이다. 세부적으로는 복합환승센터 건설, 입체복합 개발 방식의 업무지역 조성 등을 계획해 교통, 업무시설, 편의시설 등을 모두 갖춘 입지로 주거지로서도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스퀘어’는 풍부한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오산천과 여울공원을 인접하고 있는 쾌적한 상업시설로써 안정적인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기존의 동탄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사이를 가로지르는 오산천과 오산천변에 조성되는 여울공원은 동탄신도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가 위치한 C6블록은 북쪽으로는 문화시설이 서쪽으로는 여울공원이 인접하고 있어 주변시설에 따라 다양하고 특색있는 상업시설 구성이 기대된다. 여기에 여울공원과 인접하고 있는 서쪽 상업시설은 단지 내 상업시설에서 볼 수 없었던 ‘드라이브쓰루’ 설계가 적용되어 차량을 이용한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는 특화설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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