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이베스트5호스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증권·금융
입력 2020-03-09 17:46:07
수정 2020-03-09 17:46:07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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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이프로와 이베스트기업인수목적5호(SPAC·스팩)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2차전지용 배터리 제조 장비 공급사 에이프로는 2000년 설립됐다. 에이프로의 지난해 매출액은 674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이다. 상장주관 업무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임종현 에이프로 대표가 최대주주로 50.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대 주주는 KB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한 ‘2011 KIF-KB IT 전문투자조합’으로13.7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IPO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1.49%(우선주)를 갖고 있다.
이베스트기업인수목적5호는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지난달 설립된 명목 회사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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