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파트너사 51곳에 새해 선물 지급
경제·산업
입력 2021-01-19 16:04:06
수정 2021-01-19 16:04:06
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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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롯데건설이 파트너사에게 새해 선물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원래대로라면 파트너사와 만남의 행사를 열어야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물 지급으로 대신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51개의 업체에 50만원 상당의 커피머신을 보냈다. 이와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감사의 마음과 올해도 소통하고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엽서에 담았다.
지난해에도 롯데건설은 파트너사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로 구성된
방역키트를 보낸 바 있다.
이외에도 파트너사와 상생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해 2월부터는 파트너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외주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을 100%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자재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 등 21년 만기 도래하는 기업전용구매카드(약
511억원)를 미리 결재해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줬다.
최근에는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증액해 파트너사의
자금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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