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다이어리, '글로벌 한류박람회' 2년 연속 우수제품 선정
문화·생활
입력 2021-11-25 09:12:58
수정 2021-11-25 09:12:58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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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나인 (대표 박정주) 의 섬유향수 브랜드 ‘에프다이어리’ 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2021 글로벌 한류 박람회’에 우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1 글로벌한류박람회’는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한류와 연계해 국내 유망 소비재의 홍보•수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대표적인 한류 마케팅 사업이다.
에프다이어리는 지난해 8월 론칭과 함께 당시 브랜드 모델이었던 ‘한소희의 섬유향수’ 라고 알려져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또한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 이후로도 향기에 기능을 더한 퍼퓸 새니타이저, 핸드크림, 건조기용 섬유유연제인 퍼퓸 드라이시트까지 출시하며 ‘감성 향기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특히 항균탈취, 주름개선, 미세먼지 흡착방지 등 시그니쳐 향기에 다양한 기능을 더해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에도 수출하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았고, 최근 일본과도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팬데믹으로 위축되어 있던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에프다이어리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보다 적극적인 디지털 마케팅으로 제품 수출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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