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기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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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22 17:08:49
수정 2022-04-22 17:08:49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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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태경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다음 달 6일까지 '부산항 협력중소기업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BPA는 자유로운 휴가 문화를 조성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국내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4개 기업의 근로자 68명에게 1,346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총 75명의 근로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근로자는 국내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최대 40만 원의 포인트를 활용해 휴가 기간에 숙박과 교통, 레저용품 등 여행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사업 참여 대상은 ▲항만연관산업 업종을 영위하거나 ▲부산항 이용실적(화물,여객)이 있는 부산·경남 소재 중소기업과 근로자다. 신청은 상생누리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강준석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항 발전의 주역인 협력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워라밸과 재충전을 적극 지원하는 등 협력기업들과 동반성장하는 부산항을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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