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죽성 드림세트장, 대한민국 안심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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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25 20:06:34
수정 2022-05-25 20:06:34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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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태경기자] 부산 기장군 죽성 드림세트장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 대한민국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
기장군은 죽성 드림세트장이 안심관광지에 선정됨에 따라, 여행 정보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소개된다고 25일 밝혔다.
죽성 드림세트장은 2009년 드라마 '드림' 촬영을 위해 지어진 드라마 세트장이다. 2016년 리모델링 후 청량한 바다와 이국적인 건물이 조화롭게 이뤄져 한 폭의 그림 같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바다와 하늘을 함께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은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부산 내 아름다운 사진 촬영지로 각광받는 추세다.
내부공간은 지역 예술인의 창착 의욕을 고취하고, 방문객과 주민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한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문화예술 갤러리로 운영된다.
기장군은 죽성 드림세트장이 부산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외부 공간에 테트라포드(TTP)를 활용한 디자인물 구축과 스토리가 있는 포토존 설치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구성할 계획이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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