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관아쿠아드림파크 6월 1일 임시 개장
전국
입력 2022-05-27 20:53:53
수정 2022-05-27 20:53:53
유태경 기자
0개
16일 정식 개장

[부산=유태경기자] 기장군은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 1단계 사업인 '정관아쿠아드림파크'를 다음 달 1일 임시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0년 6월 착공한 정관아쿠아드림파크는 총사업비 524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1,567㎡ 규모로 지어졌다. 레인 수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총 27레인(50m 3레인, 25m 19레인, 유아풀 5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시설(밀론존, 웨이트존, GX룸), 물빛광장, 야외풀장 등으로 구성됐다.
정관아쿠아드림파크는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 후 16일 정식 개장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수영장은 시간대별 350명 이내, 헬스장은 시간대별 100명 이내로 입장인원이 제한돼 운영된다.
한편,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 2단계 사업인 '에듀파크'는 오는 8월 착공할 예정이며, 3단계 사업인 '스포츠힐링파크'는 지난 4월 착공해 오는 2023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jadeu081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