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여름 축제 캠페인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2-06-29 15:17:40
수정 2022-06-29 15:17:40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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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2022 여름 축제 캠페인’을 다음달 13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은 ‘2022 여름 축제 캠페인’을 통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호부’ 10장, ‘레어 프리즘 1개’를 증정한다.
캠페인과 함께 마스터 미션에 ‘데일리 미션’과 신규 ‘엑스트라 미션’이 추가된다. 데일리 미션은 3번만 완료하면 매일 ‘마나 프리즘’ 30개가 증정되며, 신규 ‘엑스트라 미션’을 통해서는 최대 130개 성정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여름 캠페인으로 신규 서번트 ‘5성 알트리아 캐스터’가 등장한다. ‘5성 알트리아 캐스터’는 아군 전체를 대상으로 NP(필살기 사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30% 가량 채워주는 스킬 등 배틀에 도움이 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서번트 5기의 영의(스킨) 개방권 획득 퀘스트가 추가된다. 대상 서번트는 ‘5성 아르주나(아처)’, ‘5성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이더)’, ‘4성 네로 클라우디우스(세이버)’, ‘3성 오카다 이조’, ‘1성 폴 버니언’이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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