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한민국 환경대상서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본상 수상
경제·산업
입력 2022-07-07 16:30:26
수정 2022-07-07 16:30:26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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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넷마블은 ‘2022 대한민국 환경대상’에서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 사옥 ‘지타워 ’는 설계 단계부터 건축과정까지 친환경 건축물을 표방했다. 지난해 넷마블이 입주한 ‘지타워’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 (BIPV), 연료 전지 시스템, 지열 시스템을 활용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17.27%를 충당하도록 설계됐다.
넷마블은 자연 생태적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신사옥 건설 시조경면적 , 공개공지 및 생태면적률을 법적 요구사항 이상의 공간을 확보했다. 친환경 출퇴근 문화 조성을 위해 약 260 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친환경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
넷마블은 “향후에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확립과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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