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코퍼레이션, 인천지사 개소
증권·금융
입력 2022-07-12 11:50:22
수정 2022-07-12 11:50:22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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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이 인천지사를 개소하고 지역 거점 확대를 통한 매출처 다변화에 나선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인천지사를 공식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천 지사를 포함해 올해 7월 기준 △부산 △대전 △대구 △광주 △경기남부(서울/수도권 이남 지역) △경기북부(서울/수도권 이북 지역) △제주도에 지역 거점을 확보, 전국 단위 영업망을 보유하게 됐다.
회사 측은 2019년부터 서울/수도권 이북 지역과 인천 지역을 담당한 경기북부지사에서 인천 지역을 별도 지사로 독립했다고 설명했다. 특히,레뷰코퍼레이션은 자체 집계 데이터 분석 결과, 인천 지역 마케팅 캠페인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며 올해 월평균 캠페인 수는 지난해 대비 36.3% 늘었다고 덧붙였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통계청에 따르면, 인천시는 지난해 기준 국내 6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난 지역이며, 최근 10년으로 집계 기간을 확대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다”라며 “이에 미래 사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판단, 인천 지역 독립지사 설치를 통해 소상공인 등 지역 회원 확보 및 활성화 등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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