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공기업 최초 메타버스 통한 채용박람회
"청년의 미래 지원에 최선을 다한는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

[나주=신홍관 기자] 한전KDN이 ‘2022년 하반기 대학교 연합 온라인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메타버스 채용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에 시행된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등 비대면 채용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취업 준비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개선된 접근성 보장을 위한 것이다. 공기업 최초로 이뤄진 이번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는 ZEP-플랫폼를 활용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12개 대학교와 기업 25곳이 참가했다.
한전KDN은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를 위해 김봉균 기획관리본부장이 직접 진행하는 취업특강 유튜브 영상과 모의 면접, 기업 소개 등을 통해 우수 인재들에게 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공기업을 알리는 등 한전KDN에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채용정보 제공에 집중했다.
특히, 참여 대학 출신으로 취업에 성공한 선배 직원이 직접 메타버스 상의 상담 부스 운영자로 참여하여 실제 경험을 통한 후배들과의 상담 및 조언으로 합격 노하우, 회사생활 경험 등을 공유하며 단순한 채용정보 취득에 그치지 않는 선배들과의 유대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발맞춰 공기업 최초로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를 진행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knew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함평군, 'KTX 개통 21주년' 기념 마케팅 홍보
- 대경대 남양주 캠퍼스 태권도과 정세희 트레이너, ‘이탈리아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전
- 대구·경북병무청, ‘25년 첫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업무 집합교육 실시
-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 산불 피해지역 의료봉사
- 경북도, 산불 피해지역 양식장 2차 피해예방 수산방역기동반 운영
-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사업 본격 시행
- 대구도시개발공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만 원 전달
- 달성군, 2025년 노인복지시설 지도·점검 실시
- 대구지방환경청, 화학‧수질 사고 대비 재난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 대구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한국형 아이코어로 세계 식품시장 두드린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함평군, KTX 개통 21주년 기념 마케팅 홍보
- 2대경대 남양주 캠퍼스 태권도과 정세희 트레이너, ‘이탈리아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전
- 3한남2구역, 또 갈등…"시공사 교체 논의"
- 4대구·경북병무청, ‘25년 첫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업무 집합교육 실시
- 5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 산불 피해지역 의료봉사
- 6경북도, 산불 피해지역 양식장 2차 피해예방 수산방역기동반 운영
- 7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사업 본격 시행
- 8대구도시개발공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만 원 전달
- 9달성군, 2025년 노인복지시설 지도·점검 실시
- 10대구지방환경청, 화학‧수질 사고 대비 재난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