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제33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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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0-11 13:48:51
수정 2022-10-11 13:48:51
김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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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갖춰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창원특례시는 11일 ‘제33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실무추진단 부서장 13명이 참석해 업무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2부 5단 13팀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은 경기장 관리, 안전관리 및 교통대책 등 세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330만 경남도민이 하나되는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실무추진단별 맡은 업무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추진해 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33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함께 뛰는 생활체육, 건강가득 행복가득’이라는 슬로건 아래 21~23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18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2만여명이 참여해 31개 종목별 경기를 진행한다.
개회식은 21일 오후 5시 30분 창원스포크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선수단 입장 및 개회선언 등의 공식행사와 김희재, 우주소녀, 솔지, 박구윤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축전의 축제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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