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로컬푸드 안전 인증제 구축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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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1-19 09:41:04
수정 2022-11-19 09:41:04
장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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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진기 기자] 전북 고창군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 등의 안전성과 품질을 군수가 책임지고 인증하는 ‘고창로컬푸드 안전 인증제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심덕섭 군수와 관련 부서장,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단체, 친환경 단체, 학교급식 관련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로컬푸드 안전 인증제는 지역먹거리의 안전 기준을 설정하고, 지자체장이 안전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지역먹거리 인증제도다
이번 보고회에서 안전성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매뉴얼 및 절차 수립, 안전·품질관리 종합계획 수립 등 그동안의 연구용역 추진 결과가 보고됐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농가 교육 및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고창로컬푸드 안전 인증제의 조기 정착과 고창 농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농업인은 고품질의 책임있는 먹거리를 생산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누구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인증시스템 도입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k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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