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벡스, 에어백 카시트 ‘아노리스’ 출시
문화·생활
입력 2022-11-25 08:52:20
수정 2022-11-25 08:52:2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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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카시트 전문 기업 싸이벡스는 정면충돌 시 카시트를 착용한 유·아동의 목과 가슴, 복부에 직접적인 충격을 최소화하는 전신 에어백 카시트 ‘아노리스 T’를 오는 12월 3일 플래그쉽 스토어와 백화점에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노리스 카시트는 통합 에어백 기술로 정면충돌 시 기존의 전방 보기 카시트 대비 더 많은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에어백 시스템이 가동되면 복부 및 가슴 부분 충격 흡수는 물론 충돌 시 머리가 충격으로 앞으로 튕기는 현상을 최소화해 교통사고 시 성장하는 유아의 치명적인 경추 골절 부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오사용 방지를 위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안전 사항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독일의 독립적인 소비자 단체 ‘ADAC’와 소비자 보호 기관 스티퓨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 오스트리아 자동차 클럽 외암츠 (ÖAMTC), 스위스 드라이버 협회 티씨에스(TCS) 등에서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유럽 최신 안전 승인 ‘ECE R129/03’을 받았다.
한편 아노리스 카시트는 16개월–약 6세, 최대 21kg까지 사용 가능하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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