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본 볼드’ 전개

[서울경제TV=장민선기자]BMW 코리아가 ‘본 볼드(born BOLD)’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본 볼드(born BOLD) 캠페인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우아함과 동시에 강인함을 발견하고, ‘더욱 나답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6명의 인물을 선정했다. 첫 번째 캠페인 영상으로 방송인 김나영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화려한 패션 인플루언서로서의 커리어와 엄마로서의 삶을 병행하며 새로운 문화를 전파하고 스스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조명, 성숙하고 단단해진 사람이 뿜어내는 우아함과 강렬함을 전한다.
김나영은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더욱 나 답게 살아가자’는 캠페인 취지에 특히 공감하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캠페인의 첫 얼굴이 된 소감을 밝혔다.
본 볼드 캠페인은 김나영을 시작으로 자신을 키워준 지역에서 계속 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가수 윤미래를 비롯해, 각 분야에서 담대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총 6인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각각의 인물이 가진 진취적이면서 개성 넘치는 스토리를 담은 본 볼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BMW의 가치와 철학, 본질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 jja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 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