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부·울·경 수출입 우수기업을 대상 ‘2023년 환율 및 글로벌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전국
입력 2022-12-08 12:11:29
수정 2022-12-08 12:11:29
김정옥 기자
0개
최근 환율 변동성 확대의 배경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강연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BNK부산은행은 롯데호텔 부산에서 부·울·경 수출입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2023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금융 및 외환시장 이슈, 주요 글로벌시장 동향 등의 정보를 공유해 지역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삼프로TV, 한경TV 등에 출연한 삼성선물 리서치센터 전승지 수석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최근 환율변동성 확대의 배경과 향후 경제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청호 부산은행 자금시장본부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여 만에 고객과 함께하는 뜻깊은 세미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부·울·경 기업의 환리스크관리 및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부울경 환리스크 전담반을 운영하며, 환율 전망 및 외화파생상품을 활용한 환리스크 관리 방안, 수출입 지원 서비스 등 지역 기업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jo571003.naver.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문화 4人4色 | 전승훈] 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45일간 빛의 마법'…'2025 함평 겨울빛 축제' 개막
- 순창군, 제18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 개최
- 장수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 장수군,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서 '장관상' 수상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닻 올랐다…출범식 열려
- 화성특례시,‘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성과보고회’
- 안산시, 하반기 청년인턴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 평택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개최
- 의왕시, 내손동 한전자재센터 이전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