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다음달 6일 개장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을 다음달 6일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반얀트리 서울은 객실 패키지와 카바나 및 다이닝이 포함된 구성의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최고 32°C까지의 온수 시설이 전면에 설비돼 초여름 및 선선한 날씨에도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성인풀과 유아풀이 분리돼 있으며 메인풀은 길이 36m, 폭 15m, 유아풀은 길이 16m, 폭 17m 규모다. 더불어 자쿠지, 어린이를 위한 모래 놀이터, 23개의 프라이빗 카바나 등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독립된 공간인 카바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주간 및 야간 카바나도 운영한다. 카바나 대여 시에는 샴페인,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등이 포함된 식음료 기본 세트가 제공된다.
메인 풀 옆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선 토마호크, 양갈비, 치킨, 새우, 폭립 등으로 구성된 바비큐 플래터 및 마르게리타 피자, 바닷가재 새우 커리, 등갈비 해산물 라면 같은 단품 메뉴와 음료를 판매한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및 카바나는 다음달 6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시즌별로 상이하며, 객실 혹은 카바나 이용 시 입장이 가능하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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