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텍, 뷰카텍과 zSpace 기반 실감형 콘텐츠 개발 협력 MOU 체결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에듀테크 전문기업 베스트텍은 디지털트윈 솔루션 개발공급기업 뷰카텍(VUCAtech)과 ‘zSpace 기반 실감형 콘텐츠 개발 협력 사업’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직업교육, 기업, 항공,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XR 콘텐츠 개발 협력을 통해 직업교육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zSpace 기반 실감형 콘텐츠 개발 협력 △직업교육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직업교육, 기업, 항공, 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XR콘텐츠 개발 협력 등이다. 양사는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직업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XR 콘텐츠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실제 상황을 모사한 가상환경에서 다양한 작업과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양사는 최근 zSpace 플랫폼을 기반으로 메인트봇(MainBot)이라는 산업용 로봇을 구동하는 XR Studio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콘텐츠는 zSpace를 통해 미세부품의 분해와 조립 등의 작업을 현실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작업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베스트텍]
베스트텍은 에듀테크 분야에서 교육 콘텐츠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학습자들에게 혁신적이고 맞춤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미래 직업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며 “뷰카텍의 XR 기술과 현실감 있는 콘텐츠 개발 역량을 활용해 더욱 다양하고 효과적인 직업교육 솔루션을 제공해 직업교육의 즐거움을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뷰카텍은 스마트팩토리, XR 콘텐츠 개발 등 기술 교육 분야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한정란 뷰카텍 대표는 “이번 베스트텍과의 MOU 체결을 통해 기술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직업교육 콘텐츠의 품질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직업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스트텍은 교육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 방식을 구축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서비스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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