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 코리아, 영종 드라이빙 센터 10주년 ‘오픈 하우스’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4-06-14 17:32:08
수정 2024-06-14 17:32:08
황혜윤 기자
0개
이달 21~23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참여 가능
드라이빙 프로그램, 어린이 체험 클래스, 부대시설 등
참가 고객에 부분변경 모델 BMW 뉴 M4 관람 기회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센터 건립 10주년 기념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BMW 드라이빙 센터 오픈 하우스는 BMW 드라이빙 센터 건립 10주년을 기념해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자동차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전시장 내 마련된 클로즈드 룸에서 ‘BMW 뉴 M4’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또 킥 플레이트 체험을 비롯해 짐카나 택시, 컨버터블 택시, 오프로드 택시, BMW 모터사이클 텐덤 라이딩 등의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드라이빙 센터 내에 위치한 주니어 캠퍼스에서 어린이 내방객을 위해 ‘내가 타고 싶은 미래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 팝업 클래스도 운영한다. 야외 광장에서는 BMW 순수전기 모델 iX의 축소형 차량 제작 키트를 활용한 전기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니어 캠퍼스 팝업 클래스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에 누구나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mohyeyu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 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