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우리 얼굴”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신입사원 간담회’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4-06-17 11:27:25
수정 2024-06-17 11:27:25
황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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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임용 신입사원 50명 대상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국마사회 장학관에서 ‘2024년 신입사원 – CEO 공감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5월 임용된 50명의 한국마사회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CEO 환영사, 신입사원의 자기소개와 CEO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신입사원들을 위한 환영사를 통해 축하 인사와 함께 ‘글로벌 TOP5 말산업 선도 기업’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노력과 소통·협력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로서 윤리·청렴을 실천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이어 신입사원들은 각자 입사 포부를 밝히며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이후 정 회장에게 기관의 현안과 목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 등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끝마치며 정 회장은 “여러분이 곧 마사회”라면서 “나 자신이 우리 기관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mohye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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