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13일 글로벌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4-08-09 10:13:21
수정 2024-08-09 10:13:21
이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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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캐주얼 롤플레잉 게임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를 오는 13일 174개국에 글로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출시에 앞서 지난 5월 2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의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영웅을 3,000 회 소환할 수 있는 혜택 외에도 인기 캐릭터 ‘다이앤’ 등 레전드 등급 영웅 4명을 얻을 수 있는 '런칭 페스티벌 소환권',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증정한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롤플레잉 게임으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램드 크로스’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 방식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즐기며 귀여운 캐릭터 형태로 재탄생된 영웅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q0000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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