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전국
입력 2025-01-03 11:28:26
수정 2025-01-03 11:28:26
강원순 기자
0개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을 유치한 여행사 등으로, 고성군 관광지 및 음식점, 숙박시설 이용 시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단체인원 30명 이상이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 관내 음식업소 1개소를 방문하면 내·외국인 관광객 1인당 5,000 원을 지원한다.
또한 숙박 관광(1박 2일)의 경우는 단체인원 30명 이상, 수학여행단 40명 이상이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 관내 음식업소 2개소, 관내 숙박업소 1박, 전통시장 1개소(간성, 거진)를 방문하면 내·외국인 관광객은 1인당 1만 원, 수학여행단은 1인당 5,000 원을 지원한다. 단, 관내 2박 이상 체류 시 1인당 숙박, 유료 관광지, 관내 식당 이용 각 1개소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여행 7일 전 사전 계획서 및 관광 일정표 등을 관광과에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 및 참가자 명단 등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하면 다음 달 10일까지 심사 후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단체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k1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 포천시, 주택행정 평가 장려상
- 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현장 방문… 전면 무료화 추진 재확인
- 이상익 함평군수, 2026년 청렴 서약…“신뢰받는 함평 구현 앞장”
- 신안군, ‘디지털신안문화대전’ 누리집 공식 개통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2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3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4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5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6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7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8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 9포천시, 주택행정 평가 장려상
- 10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현장 방문… 전면 무료화 추진 재확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