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
금융·증권
입력 2025-03-21 16:35:10
수정 2025-03-21 16:35:10
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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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전 한은 총재 강연…경제 전망·투자 전략 논의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삼성증권은 지난 20일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SNI 패밀리오피스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Family Office Insight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증권의 초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인 SNI 패밀리오피스센터가 마련한 행사로, 자산가 고객들에게 심도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2025년 경제 전망 및 주요 투자 전략’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주열 전 한국은행 총재가 연사로 나서 한국 경제의 미래와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대한 분석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종욱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Tech팀 팀장은 AI 및 반도체 산업의 변화와 이에 따른 투자 전략을 심층적으로 소개하며, 기술주 투자에 대한 전략적 접근법을 공유했다.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는 젊고 역량 있는 PB(프라이빗 뱅커)들로 구성된 초고액 자산가 맞춤형 특화 지점이다. 고객별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금융·경제·산업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유정화 삼성증권 SNI·법인전략담당 상무는 “‘Family Office Insight 세미나’는 초고액 자산가 고객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정보와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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