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기차용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런칭

경제·산업 입력 2025-03-27 15:31:58 수정 2025-03-27 15:33:09 김효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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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팅크웨어가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기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제품이다. 팅크웨어는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통해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사진=팅크웨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열 차단율이 우수한 제품이다. 팅크웨어의 독자적인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기술을 적용해 열 차단율(TSER)을 기존 제품 대비 10% 높여 최대 95%까지 차단한다. 75마이크로미터(μm)의 초박막 두께로 시공해 미시공 상태와 시인성이 비슷하다. 차종에 맞춰 사전 제작돼 불필요한 성형과 재단 과정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 제품은 별도 무선 리모컨으로 4단계 투명도 조절이 가능했다. 신제품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차량 중앙 디스플레이에 순정형 LCD 화면처럼 장착되는 빌트인 터치 컨트롤을 통해 7단계로 세밀하게 투명도 조절을 할 수있다. 사용자 맞춤형 메모리 기능이 추가돼 투명도 조절도 용이하다.

팅크웨어는 지난 28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과 시공 기술력을 극대화했다. 고객들은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및 제휴된 전문 매장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팅크웨어 본사에서는 직접 임직원 교육을 진행해 전기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전문성을 강화했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제품 시공 후 5년간의 보증 기간을 두고 있다.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필름의 결함과 시공 결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벗겨짐 현상이 있을 경우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재시공해 준다. 해당 제품으로 불의의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는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을 통해 최대 10억 원의 보상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향상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갖춘 만큼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번 2세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패키지를 마련한 만큼,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팅크웨어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의 전면, 측면, 후면 선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패키지에 적용 가능한 브랜드는 액티브, 칼트윈, 레이노, 솔라가드이며, 선택한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추가로, 영상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현재 테슬라 2개 차종 (테슬라 모델 Y, 모델 3)에 장착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yojean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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