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부터 주차까지 지원"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000 mini’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5-04-03 09:14:45
수정 2025-04-03 09:14:45
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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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팅크웨어㈜가 주행과 주차 모든 상황을 스마트하게 지원하는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0 mini'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3일에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나비 QXD9000 mini'는 '아이나비 QXD8000 mini'의 후속 모델로, 2.7인치 Touch IPS LCD 패널과 전후방 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은 Wi-Fi 모듈이 기본 탑재되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간편하게 연동하여 영상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9000 mini'는 사고 예방 및 사용자의 운전을 돕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Extreme ADAS 2.0 기능을 지원한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차량과의 안전 거리를 인식해 추돌 위험을 경고하는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운행 중 신호 대기 시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신호 변경 알림(TLCA)’, 저속 운전 중 전방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계산해 추돌 위험을 경고하는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안전 운행 구간 주행 중 설정된 속도를 초과 시 경고하는 ‘제한속도알림(SLA)’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돕는다.
'아이나비 QXD9000 mini'에는 PureCel Plus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어 빛이 거의 없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이미지 해상력을 강화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저전력 주차 녹화 모드를 통해 최대 129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제품에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적용된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상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블랙박스 내 고해상도 영상 녹화 유지를 위해 스마트 주차 녹화 전환을 추천해주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 운행 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등이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은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삼성화재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과 ‘착한운전 특약’에 가입하면 각각 최대 4%와 12%의 보험료 할인이 제공된다. 현대해상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할인'과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을 통해 각각 최대 5.9%와 26.8%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녹화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메모리 절약 모드’, 차량 내부 온도를 감지해 저장된 영상과 본체를 보호하는 '고온 자동 차단',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영상 녹화 파일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인 ‘타임랩스’ 등 사용 시 운전자의 안전 및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으며 제품 구입 시 무상 수리 서비스 기간은 2년이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9000 mini는 소형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을 탑재한 블랙박스로, 안전 운전과 스마트한 주행 보조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라면서 “사이즈, 디자인, 성능, 가성비까지 갖춘 제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9000 mini' 출시를 기념해 22일간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yojean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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