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수돗물 검사 지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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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14 10:20:22
수정 2025-05-14 10:20:2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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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 수돗물 ‘인천하늘수’가 수질검사 전 항목에서 먹는물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군·구별 수용가 199곳을 대상으로 연간 총 2,568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염소·총대장균군 등 법정 항목은 물론 동·아연 등 심미적 영향 물질과 암모니아성 질소까지 모두 기준 이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는 308만 명 이상에게 수돗물을 공급 중이며, 점점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수질검사 지점을 확대하고 보다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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