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사업장 현업종사자 대상 ‘온열질환 ZERO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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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18 10:29:22
수정 2025-08-18 10:29:22
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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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예방 홍보
[서울경제TV 광주⋅전남=나윤상 기자] 최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동구가 구청 사업장 현업종사자들의 온열질환 캠페인을 벌여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나섰다.
18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구청 소속 20여 개 사업장 현업종사자 24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폭염특보 발령 시 10~15분 이상 규칙적 휴식 ▲무더운 시간대 (오후 2~5시) 옥외작업 최소화 등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안내했다.
또한, 옥외작업을 실시하는 현업종사자들에게 체온 저감을 위한 아이스 조끼, 넥쿨러, 얼음물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물품을 배부하고 사업장 순회 점검과 온열질환 안전 점검표 작성을 통해 작업자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잊지 않길 바란다”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중대재해ZERO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ncfe00@sedaily.com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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