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가을밤 강변공원 물들이는 “별빛찻자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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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11 19:06:09
수정 2025-09-11 19:06:09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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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강변공원 일원 500여 명 모인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기원
[서울경제TV 김천=김아연 기자] 김천시 강변공원 일원에서 오는 13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문화행사 '별빛찻자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에서 처음 마련된 시민 참여형 전통문화 프로그램으로 전통 차문화를 즐기며 축제를 향한 기대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다채롭다.
식전 공연으로 난타와 포크송 무대가 준비되어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고, 본행사에서는 다례 시연과 전통차 시음이 이어져 가을밤을 더욱 운치있게 할 계획이다.
김천 관내 전통다회 12팀과 구미, 문경, 상주, 청도 등 관외 지역 다회팀도 함께해 도민 화합과 교류의 장을 연다.
또한 별빛포토존, 도자기, 천연염색, 건강푸드, 방자유기, 유화, 프랑스자수 등 참여형 부대행사도 다수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행사장은 강변공원의 자연경관과 조명등으로 꾸며지며, 별빛과 어우러지는 야관 경관 연출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젊은 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가 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별빛찻자리는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고,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하여 가을밤을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yeuki50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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