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한가위 맞이 지역 이웃에 따뜻한 희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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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16 16:50:59
수정 2025-09-16 16:50:59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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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희망꾸러미 제작에 500만원 후원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16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 강당에서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대구 남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대성에너지의 노력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6년째 참여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성에너지 직원들은 적십자사봉사회 남구협의회와 함께 추석 명절에 꼭 필요한 식료품, 통조림, 건강기능식품 등 8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 선물 세트를 포장부터 직접 가정 방문까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나눔 활동에 참가한 대성에너지 정광열 차장은 “한가위를 맞아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09년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저소득 청소년 매칭그랜트 후원,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사랑의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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