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교육학과 이윤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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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16 16:52:23
수정 2025-09-16 16:52:23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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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전문가로 전국 자살예방사업 발전에 기여
4년간 광역지자체 사업 평가 및 실질적 개선방안 제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상담 전문인력 양성에도 앞장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교육학과 이윤주 교수가 지난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2025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자살예방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살예방 유공자 포상은 관련 법률에 근거해 보건복지부가 매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 자살예방 유공자를 발굴·표창하는 제도다.
이 교수는 청소년자살예방재단 이사 및 자문위원을 역임하며 자살예방 상담 관련 다수의 저서와 학술논문을 발표해 학문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평가위원으로서 지난 4년간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자살예방사업 평가에 적극 참여했다.
지자체별 특성과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듬해 추진 과제 개선 방향과 실행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자살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였다.
또한 이 교수는 상담전문가로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관한 대외 강의와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전문 상담자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 교육청을 비롯한 각급 학교 상담교사, 청소년상담센터 상담사들의 전문 역량 향상을 위한 지도·감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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