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 선발…10월 활동 개시
영남
입력 2025-09-27 10:09:43
수정 2025-09-27 10:09:43
김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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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제 평가·혁신수준진단 참여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2025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을 선발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은 공사가 국민과 함께하는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국민참여제도로, 기관 주요 사업 분야의 성과를 평가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공공부문, 산업계, 청년층과 시민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80명의 혁신단이 BPA의 혁신과제 평가와 혁신수준진단 등에 참여했다.
올해는 모집 인원을 100명으로 확대했으며, 총 27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 속에 접수가 마무리됐다. 최종 선정 결과는 지난 26일 부산항만공사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됐고 선정자에게도 개별 안내됐다.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은 ▲부산항만공사 혁신성과 경진대회 ▲적극행정 경진대회 ▲동반성장과제 평가 ▲부산항만공사 혁신수준진단 등에 온라인 평가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부산항만공사는 이 외에도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새롭게 선발된 시민참여혁신단원 분들의 의견을 국민의 행복과 부산항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 추진에 성실히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o57100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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