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식품·환경·청소년 분야 집중 단속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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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6 15:04:59
수정 2025-10-16 15:04:5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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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위법행위 기획수사를 본격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수사는 계절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봄철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 ▲여름 장마기 수질오염,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등 계절별 맞춤 단속이 이미 진행됐으며, 겨울철에는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점검이 예정돼 있다.
시민 건강과 안전과 직결된 분야도 집중 점검된다. 특히 ▲디저트류·반찬 전문 식품 제조·판매업소, ▲농·축산물 보양식 불법 유통 업소, ▲의약품 불법 유통 및 무면허 의료행위 등 시민 피해가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 보호도 주요 대상이다. 시는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있는 업소를 집중 단속하고, 연중 환경·식품·원산지 등 분야별 기획수사를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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