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협력사와 상생협력”…동남아시아 둘러본다

부동산 입력 2019-12-17 16:10:23 수정 2019-12-18 16:35:09 유민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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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협력사 관계자들이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건축박람회에 참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호반건설은 협력사 70곳과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시찰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지난달 말 베트남 하노이(1)와 태국 방콕(2) 시찰에 나섰고, 이날부터 5일간 협력사와 베트남 호찌민 시찰(3)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시찰은 협력사들과 소통하고, 동남아 시장 개척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찰 일정에는 국내 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현지 건축물 견학 해외 판로 개척 및 사업 현황 조사 등이 포함됐다. 또 호반건설과 협력사 간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이뤄졌다.

 

호찌민 시찰에 참여한 한 협력업체 대표는 이번 해외 시찰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추후 사업 추진 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동남아 시찰은 협력사와 해외 시장 개척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건설은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각 200억원씩 모두 40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지난 9월 협력사 임직원 자녀 200명에게 장학금을 4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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