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 웹툰 '앵화연담', 카카오페이지 오픈 하루만에 구독자 10만 돌파
문화·생활
입력 2020-06-30 14:32:09
수정 2020-06-30 14:32:09
유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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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레디메이드 퀸에 이어 활발한 노블코믹스 사업 진행 중에 있는 DCCENT(디씨씨이엔티)가 사극 로맨스 '앵화연담'으로 다시 돌아왔다.
어도담 작가의 유명 웹소설을 바탕으로 재탄생한 '앵화연담'은 살기 위해 궁을 벗어난 궁주 이화와 몰락한 세도가의 장남 양사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수려한 동양풍 배경과 함께 서양 동화인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제작된 점 또한 눈에 띄고 있다.
이렇듯 매력적인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구성된 DCC 신작 앵화연담은 지난 24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를 시작하였으며, 하루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DCC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인 DCC 노블코믹스 작품이 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하며 "하반기 기대작들 또한 연이어 오픈을 앞두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도니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왕의 공녀 등 이미 검증된 로맨스 판타지 메가 IP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웹툰 제작사 DCCENT의 노블코믹스가 앞으로 어떠한 성과를 거둘지 많은 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픈 첫 주부터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DCC의 사극 로맨스 앵화연담은 매주 수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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