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시와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증권·금융
입력 2021-01-22 15:08:02
수정 2021-01-22 15:08:02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신용보증기금은 대구광역시, 대성그룹,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2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형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 연계를 통해 그린뉴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동반 지원하고, 대구 지역이 균형 잡힌 지역 뉴딜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소재 그린뉴딜 스타트업들이 신용보증, 창업교육・멘토링, 민간 펀드 투자 등 각종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일괄적으로 우대 지원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신보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하는 그린뉴딜 스타트업에 대해 성장 단계별 최대 30억원의 맞춤형 보증을 지원하며, 보증비율(90%)과 보증료(보증료율 0.3%p 차감)를 우대한다.
신용보증기금 채원규 전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소재 그린뉴딜 분야의 혁신기업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전의 장이 마련되었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그린뉴딜 스타트업이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금융・비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올해가 국가 경제·산은 성장 골든타임"
-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 통해 미래 성장 기반 구축"
- 윤의수 전 신협 대외협력이사 "신협 위기, 개별 조합 아닌 구조 문제"…중앙회장 도전장
- [부고] 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씨 모친상
- 정일선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금융 새 기준 제시할 것"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2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3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4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5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 6포천시, 주택행정 평가 장려상
- 7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현장 방문… 전면 무료화 추진 재확인
- 8이상익 함평군수, 2026년 청렴 서약…“신뢰받는 함평 구현 앞장”
- 9블루키아울렛, 1월 한 달간 전 카테고리 폐점정리 세일
- 10원테이크, ‘엘투로직’으로 사명 변경…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