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 최신순
JB금융, 1분기 순이익 1,668억, 전년比 26%↑…역대 최대
JB금융, 1분기 순이익 1,668억, 전년比 26%↑…역대 최대
J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668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이 실적 상승세를 견인했다. J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668억원으로 전년 동기
2022-04-26윤다혜 기자
SK證 “JB금융지주, 작년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목표가↑”
SK證 “JB금융지주, 작년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목표가↑”
SK증권은 14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연간 실적도 1년전 제시한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4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22-02-14 기자
JB금융·광주은행 직원들 같은 날 성추행·채용비리 혐의 유죄 선고
JB금융·광주은행 직원들 같은 날 성추행·채용비리 혐의 유죄 선고
JB금융지주와 계열사인 광주은행이 같은 날 채용비리와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권영혜 판사)는 지난 20일 직장 후배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JB금융 전 직원 최모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4
2020-05-21정순영 기자
JB금융, 준법감시인 성과평가기준 어겨 '과태료'
JB금융, 준법감시인 성과평가기준 어겨 '과태료'
JB금융지주가 준법감시인 및 위험관리책임자에 대한 성과평가기준을 부적정하게 운영해 1,200만원의 과태료와 해당 퇴직 임원에게는 주의 상당 제재를 받았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일 JB금융의 준법감시인
2020-05-11윤다혜 기자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