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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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민병덕 "카드사, 일반 가맹점 수수료 기만적 인상"…적격비용 제도 '깜깜이' 지적
카드사들이 영세·중소 가맹점의 수수료 인하로 인한 수익 감소를 보전하는 수준을 넘어 적격비용 산정제도를 수익 확대의 기회로 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경기
2025-03-26김도하 기자
지난해 카드사 순익 0.3%↑…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치
지난해 카드사 순익 0.3%↑…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치
지난해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0.3% 증가하는 데 그친 반면 연체율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발표한 2024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업 카드사의 당기순이익은 2조5910억
2025-03-19김도하 기자
내일부터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 적용…0.05∼0.10%p 인하
내일부터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 적용…0.05∼0.10%p 인하
연 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가맹점 305만9000곳의 카드 수수료율이 0.05∼0.1%포인트 인하된다. 연 매출 1000억원 이하 일반가맹점의 카드 수수료율은 현행과 같이 3년간 동결된다. 금융위원회는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
2025-02-13김도하 기자
영세 가맹점에 카드 수수료 또 내리나
영세 가맹점에 카드 수수료 또 내리나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재산정 논의가 3년 만에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카드 수수료를 더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카드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가 보도합니다. 금융위원회와 여신금
2021-04-09 기자
31일부터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278만곳 수수료 우대
31일부터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278만곳 수수료 우대
올해 상반기 연매출 30억원 이하인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278만여곳에 우대수수료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1일부터 전체 신용카드 가맹점의 96.1%에 해당하는 278만6,000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가 적용된다는 내용의
2021-01-26 기자
[기자의 눈] 누가 ‘카드 수수료’로 생색을 내고 있나
[기자의 눈] 누가 ‘카드 수수료’로 생색을 내고 있나
“자영업자의 돈으로 생색을 냈다.” 한 여당의원이 카드 가맹점 수수료와 관련해 지난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 말이다. 카드사들이 수수료를 모든 가맹점에게 받지만, 마케팅 비용 등은 대형가맹점에만 집중해
2019-03-28정훈규 기자
금융당국, 카드수수료 협상 종료 뒤 실태점검…“위법사항 엄중조치”
금융당국이 신용카드사와 가맹점 간 수수료 협상이 종료되는 대로 실태 점검에 나서, 위법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엄정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대형가맹
2019-03-19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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