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 개최…"공공성·기업성 추구"
경제·산업
입력 2019-05-31 08:48:18
수정 2019-05-31 08:48:18
정창신 기자
0개

한국전력은 한전 아트센터에서 ‘KEPCO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을 비롯한 사외위원 5명과 사내위원 9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주요 역할은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설정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이다. 이날 행사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전략’ 발표, ‘따뜻한 사물인터넷(IoT) 사회안전망 서비스’ 사례소개,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을 맡은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한전은 공공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지난해 수립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한전’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다”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중진공, 해외법인지원자금 첫 공급…글로벌화 지원
- 중기부, 인도 정부와 상호협력 방안 논의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