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힐튼 서울, ‘윈터 원더랜드’ 크리스마스 열차 선봬
경제·산업
입력 2019-11-18 17:42:49
수정 2019-11-18 17:42:49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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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크리스마스 열차를 ’윈터 원더랜드’ 콘셉트로 내년 2월 2일까지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열차 제작을 후원해준 고객사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열차 론칭 축하 리셉션도 진행한다.
로비 중앙에는 기존의 초대형 트리 대신 새로운 콘셉트의 ‘로맨틱 화이트 포레스트’ 일루미네이션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된다. 크리스마스 부스는 기차역 콘셉트로 꾸며지며 다양한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템와 스낵을 판매하고 포토존에서 실물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달 7일 오후 5시반부터는 스무명 내외로 구성된 학생 성가대의 캐롤송 공연이 진행된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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