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D-1…리허설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0-05-27 14:26:55
수정 2020-05-27 14:26:55
정훈규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로이터통신은 일론 머스크의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와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유인 우주비행을 위한 드레스 리허설을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상 우주인들은 발사대까지 소형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이번 드레스 리허설에서는 이동 차량으로 전기차 ‘테슬라’가 사용됐습니다.
우주복도 스페이스X가 자체 개발한 날렵한 형태의 우주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우주인들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7일 스페이스X가 개발하 ‘크루 드래건’을 타고 우주로 향할 예정입니다.
한국 기준 발사 예정 시각은 28일 오전 5시33분입니다.
이번 발사가 성공할 경우 스페이스X는 처음으로 민간 우주탐사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주인공이 됩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