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라, 시내면세점으로 재고면세품 푼다
경제·산업
입력 2020-07-17 20:15:30
수정 2020-07-17 20:15:30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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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관세청이 오프라인 면세점을 통한 재고 면세품 판매를 허용함에 따라 면세업계가 판매에 나섰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오늘부터 한 달간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재고 면세품을 판매합니다.
현재 롯데면세점은 VIP 고객에게만 ‘마음방역 명품세일 초청행사’ 문자를 보내 하루 100명 정도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판매 브랜드는 보테가베네타와 페라가모, 생로랑, 토즈 등으로 쇼핑 시간은 차수당 1시간 20분입니다.
이어 신라면세점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장충동에 있는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면세 재고상품을 판매합니다.
판매 브랜드는 보테가베네타, 로에베, 지방시, 발리 등 명품 패션브랜드를 비롯해 선글라스와 시계 등 잡화상품들도 선보입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하루 400~500명 수준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쇼핑 시간은 차수 당 20분입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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