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쪽방촌 등에 여름옷·휴대용 선풍기 등 기부
경제·산업
입력 2020-07-23 10:33:20
수정 2020-07-23 10:33:20
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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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우건설이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나기 물품’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쿨쿨자고 있는 쿨한 옷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우건설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캠페인을
통해 대우건설은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여름철 옷 2,400여벌과
휴대용 선풍기 100개, 스포츠타월 1,000장등을 서울 중구의 쪽방촌과 노숙인 보호시설에 기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위기 속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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