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BS&C, ‘썬앤빌시그니처 장안’ 오피스텔 공급하며 새로운 주거문화 선보여

시대를 이끌며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현대 BS&C’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썬앤빌시그니처 장안’을 공급한다.
현대 BS&C의 브랜드 파워를 담은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은 지하 2층~지상 17층의 오피스텔 A타입
전용 29.06㎡(구
8.79형), 255세대로 구성된다. 장한평
내 유일한 브랜드 오피스텔로 건립되는 썬앤빌 시그니처는 실거주뿐 아니라 임대사업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파워를 지닌
신규 공급 주거시설은 일대 랜드마크로 여겨지며 높은 선호도를 기반으로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데다 환금성도 우수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시공사의 건설력은 주거 만족도뿐만
아니라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브랜드 유무에 따라 오피스텔의
월세는 약 10~15만 원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지난 2015년 준공된 601세대 규모의 ‘현대썬앤빌 601’은 장안동 내 유일한 브랜드 오피스텔로서 1.5룸의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임대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공실률도 최소화하고 있어 매매가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공사인 현대 BS&C는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현대家 3세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회사로 전국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등을 공급하며 브랜드파워를 시현하고 있다.
현대 BS&C의 차별화된 건설력을 담아낸 오피스텔 실내는 고급 인테리어 및 자제가 사용돼 품격을 높였다. 슬라이딩 도어를 도입한 1.5룸
2Bay 혁신평면이 적용되며 공간 활용도 높이는 드레스룸과 넉넉한 팬트리가 제공된다.
또한 욕실과 세면대가 분리된 호텔형
욕실과 아일랜드형 식탁이 설치된 ㄷ자형 멀티주방이 마련됐으며 완벽한 공간 분리로 넓은 거실을 완성해 쾌적성이 큰 주거 공간을 연출한다. 이외에도 입주민들의 힐링을 위해 옥상 조경에도 공을 들였다.
5호선 장한평역, 7호선
군자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썬앤빌 시그니처는 서울 주요 업무지역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로망이 완비돼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해 강남, 종로, 마포 등 서울 도심의 다양한 수요를 품었다. 따라서 강남과 비슷한
월세로 더 넓은 주거 공간에서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으며 강남 이동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트몰링 장안점, 롯데시네마 등 단지 주변 상권이 활성화돼 있으며 위락, 먹거리 상권이
기형성된 만큼 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중랑천체육공원, 중랑천
벚꽃길, 장평근린공원 등 쾌적한 녹지 환경이 인근에 조성돼 도심 속 안식처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썬앤빌시그니처 장안 사업지
주변에서 계획된 다양한 개발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며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자동차복합산업단지
및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과 더불어 중랑물 재생센터, 중랑천 생태공원 개발로
인한 생활의 가치 상승까지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상업지구에 위치하는 썬앤빌 시그니처는 지하철 5호선 등 교통환경 및
생활인프라가 우수한데다 인근 주택 및 자동차 매매시장 재건축으로 인한 직접 수혜지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서울 중심지의 뛰어난 입지뿐만 아니라 브랜드 파워와 탄탄한 수요까지 뒷받침돼 분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썬앤빌 시그니처의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에 자리하며 홍보관 예약 방문 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 거세지는 식품·외식 물가 상승세…가격인상 주춤해질까
- 경기 침체 장기화로 직격탄 맞은 유통업계…부도확산 우려까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완도군, 영남지역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전달
- 2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3택시요금 올라도 연말 서울 택시 이용 22%↑
- 4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5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6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7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8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9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10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