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기업, 재택근무 확대·휴가 권장
경제·산업
입력 2020-08-24 20:44:11
수정 2020-08-24 20:44:11
이소연 기자
0개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심각해지자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하는 한편, 휴가를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재택근무는 지난 1차 확산 당시 상당수 기업들이 도입했던 제도로, 완화했던 재택근무 기조를 최근 다시 조이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대신 휴가를 적극 권장하는 기업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직원들에게 가족돌봄 휴가를 한도 없이 사용토록 하는 동시에 출퇴근 버스는 좌석 제한, 주 1회 모바일 문진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장·교육·회의 등 또한 제한되는 분위기인 가운데, 기업들은 휴가철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에 따라 업무 방향을 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주먹구구 계산법이라 비판받는 트럼프 상호관세율
- 美中 무역 전쟁 심화…가운데서 ‘이중고’ 겪을 수 있는 韓
- 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