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유튜버 '뚜리뚜바'가 선보이는 과일 화채만들기
문화·생활
입력 2021-09-22 12:00:00
수정 2021-09-22 12:00: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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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뚜리와 뚜바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감동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는 '뚜리뚜바'가 펫밀크를 활용해 무더운 여름 반려묘들을 위한 시원한 과일 화채를 함께 만들며, 고양이들이 과일에 호기심을 보이는지 알아보는 즐거운 영상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영상은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을 주제로 대한민국 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공모하고 있는 ‘Thank유CC 영상공모전’의 참여를 위해 제작되 그 의미를 더했다.
영상을 공개한 '뚜리뚜바'는 “국산 유제품 산업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욱 열심히 캠페인에 참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함을 느꼈다” 라고 공모전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산 유제품 소비 장려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 'Thank 유 캠페인'의 유제품 사랑 이벤트인 ‘Thank유CC 영상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크리에이터 동영상 오픈 플랫폼 ‘크리에이터링’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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