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정기인사 단행···육경건 사장 승진
경제·산업
입력 2022-04-01 10:53:46
수정 2022-04-01 10:53:46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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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하나투어는 2022년 정기 임직원 인사를 1일부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육경건 대표이사(사진)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류창호 상무(A)는 전무로, 김창훈 상무(B)는 상무(A)로 승진했고 이진호 상무보, 장정윤 상무보는 상무(B)로 승진하는 등 임원 7명을 포함 총 188명의 임직원이 승진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박상빈 경영관리부 부서장을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이진호 재무관리부 부서장을 재무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했다, 류양길 서울영업부 부서장을 대리점영업본부 본부장, 김태권 R&D센터 센터장을 IT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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