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오피스텔 ‘임당역 스마트시티’ 5월 분양

경북 경산시 중방동 일월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 ‘임당역 스마트시티’가 5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임당역 스마트시티’는 지하 2층~ 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28~45㎡ 총 234실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임당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장점이며, 인근에 위치한 달구벌대로, 수성 IC, 경안로를 통해 중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경산시 및 동대구역 등 대구중심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단지 바로 맞은편으로 대형마트와 극장 등이 위치하며, 경산사거리를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되어 병원, 은행, 영화관 등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경산시청과 경찰서, 보건소 등 공공청사도 가깝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수변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남천과 남매지, 경산자연마당이 위치해 있고 삼천지, 경산시민운동장, 중산지, 대구스타디움 등도 가까워 여가생활을 누리기도 좋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근 공공청사 근로자 수요부터 연호지구 법조타운 직장인 및 인근 대학 대학생과 교직원 등 배후수요거 풍부하다”고 전했다.
한편 ‘임당역 스마트 시티’ 시공은 신태양건설과 상운건설이 맡았으며, 홍진의 위탁시행으로 교보자산신탁에서 시행수탁 및 자금관리를 맡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 일원에 위치하며, 5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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