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신규·재지정 14개 다행복학교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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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08 12:06:37
수정 2022-06-08 12:06:37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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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협력적 성찰 통한 과정 중심 평가

[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 신규·재지정된 14개 다행복학교를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해당 학교에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평가 대상학교는 송정·달산유치원, 절영초, 중리초, 서천초, 명일초, 괘법초, 서명초, 달산초, 태종대중, 양동여중, 신덕중, 연산중, 부산혜성학교 등이다.
다행복학교는 자율학교로서 해마다 학교자체평가, 2년차 중간평가, 4년차 종합평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종합평가는 교육공동체(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와 함께 학교의 지난 4년을 되돌아보고 다음을 이어갈 준비를 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연계해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성찰을 통한 과정 중심 평가로 실시한다. 또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교육청 평가단이 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와 심층 면담 실시 후 학교의 질적 성장과 조직 이해 및 발전 과제, 교육공동체의 성장 등을 평가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종합평가는 학교구성원 모두가 평가 주체로서 공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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