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15일부터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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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6-14 17:37:20
수정 2022-06-14 17:37:20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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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는 우리나라 경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196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시내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 4,000여 곳을 대상으로 사업종류와 종사자, 출하액·영업비용,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사업체 방문 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전국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부산시 결과는 내년 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시 경제정책 수립 및 지역내총생산 추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한국은행의 국민소득통계 추계 시 기초통계 자료로 제공되는 등 경제정책 수립 및 연구·분석에 활용된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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